[09:40] 인천 국제공항 출발

[11:55] 오키나와 나하 국제공항 도착 / 입국 수속

미팅보드를 들고 있는 한국인 가이드 미팅 후 출발


[전 일정 전용차량으로 안내합니다]


* 오키나와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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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월드는 오키나와현 최대의 테마 파크로서 오키나와의 역사, 문화, 자연을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오키나와 월드에 들어서면 옛 류큐 왕국 시절의 도시를
그대로 재현해 놓아 시간을 거슬러 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옥천동(오키나와 월드 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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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중에 우연히 발견된 천연 종유석 동굴로 지금도 종유석이 자라고 있습니다.
자연의 신비로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 평화기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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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전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에서 벌어진 유일한 지상전으로
수십만 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이들의 넋을 기리기 위하여 당시의 격전지였던
오키나와섬 남부 마부니 언덕에 조성된 공원입니다.




* 국제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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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거리는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 일본 영화 '눈물이 주룩주룩'의 배경이
되었던 거리입니다. 국제거리는 나하시에서 가장 큰 거리로 시청을 비롯해 호텔, 은행 등
주요 건물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 명동처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가게들이 많이 있어
선물용 과자와 기념품을 구입하기에 최고입니다. 오키나와 주민들은 이 거리에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는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오키나와 부흥의 중심에 있던 거리이기
때문입니다. 전쟁 당시 완전히 폐허가 되었던 거리가 지금은 현대식 건물이 즐비한
모습으로 환골탈태하여 '기적의 1마일'이라고도 불리우고 있습니다.


도쿄 다이이치 호텔 오키나와 그랑메르 리조트 (2인 1실)

중식: 기내식                                                     석식: 현지식

[09:00] 가이드 미팅 후 전용차량으로 출발


* 슈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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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레이몬
슈레이몬(守禮門)은 슈리성의 정문으로, 중국의 건축 영향을 받은 면이 있으나
류큐왕국의 독창적인 기법을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유적으로 손꼽힙니다.

* 슈리성
나하시의 슈리 지역은 류큐 왕국의 수도였습니다. 대부분의 문화 유산이
제 2차 세계대전 때 파괴됐지만 그 후에 재건되기 시작해 지금은 많은 부분이
복원된 상태입니다. 13~14세기 류큐 왕국의 성이던 슈리성(首里城)은
1992년 재건되었는데 외관의 주조색이 붉은색이어서 언뜻 중국풍 느낌이 납니다.
실제로 중국과 일본의 문화를 융합한 새로운 건축 양식으로 지은 건물인데
오키나와가 지리적으로 일본보다 대만과 더 가깝기 때문에 중국의 문화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기 때문이라 해석되어지고 있습니다.

* 정전[正殿]
류큐왕국 시대에 국왕의 정무와 예식에 사용되어졌던 궁전으로 경복궁의 근정전,
창덕궁의 인정전등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 곳입니다.



* 이시타다미길

오키나와에서 나는 류큐 석회암으로 만들어진 이 돌길은 돌다다미길이라는 뜻의
이시타다미미치라고 불립니다. '이시타다미'란 네모지고 판판한 돌을 다다미 깔듯이 깐
도로를 말하며 작은 유적지이더라도 의미를 부여하고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사람을
찾게 만드는 일본에서 이 길은 '일본의 아름다운 길 100선' 중 하나로 뽑힐 정도로 유명합니다.


* 류큐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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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전역에 남아있는 민가를 한데 모아 옛모습을 재현한 민속촌입니다.
100년 이상 된 민가만 모아놓아 옛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지요.
전통 공연 뿐 아니라 전통 의상 체험, 도예 체험, 오키나와 전통 악기 샤미센 체험 등
오키나와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아메리칸 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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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미군시설이 있던 곳이었으나 1988년 새로운 매립지가 조성되어
도시형 리조트의 형태로 자탄공원과 아메리칸 빌리지가 건설되었습니다.
미군 시설이 집중해 있던 지역의 특성을 살려 대형 슈퍼를 비롯해
게임센터, 볼링장, 영화관, 라이브 하우스 등 미국풍의 수많은 상점과 식당이
늘어서 있습니다. 커다란 관람차가 특징이고 근처에는 야구장과 선셋비치가 있으며
해변에서 바라보는 석양이 아름답습니다.
여름에는 카니발 등 색다른 이벤트도 즐길 수 있습니다.

도쿄 다이이치 호텔 오키나와 그랑메르 리조트 (2인 1실)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09:00] 가이드 미팅 후 전용차량으로 출발


* 만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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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회암이 침식되어 만들어진 코끼리 모양의 절벽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곳으로
오키나와의 대표적인 절경 중 하나입니다. 만좌모 해안의 일부분은 융기한 산호가
날카로운 모양으로 굳어진 곳으로 독특한 지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수평선 너머 오키나와의 북부 지역이 마주보이고,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고급 리조트가 늘어서 있습니다. 절벽 위에는 넓은 잔디밭이 펼쳐져 있는데
18세기 류큐 왕국의 쇼케이왕이 이 벌판을 보고 '만명이 앉아도 넉넉한 벌판'이라고
감탄한데에서 '만좌모'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 글래스 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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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모양의 보트의 바닥이 유리로 되어 있어 바닷속을 관찰할 수 있는
오키나와의 대표적인 유람선입니다. 약 30분 동안 유람하는 오키나와의 바다는
푸른색, 오렌지색, 줄무늬 등 형형색색의 열대어의 낙원입니다.
아름다운 산호초에서 서식하는 생물들을 바로 앞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관람할 수 있어 가족 단위의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글래스 보트는 기상 상황에 따라 안전을 위하여 운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정 중 운휴될 경우 다른 관광시설로 변경하여 안내하여 드립니다)


* 비오스의 언덕

'자연과의 만남'을 주제로 한 테마 공원으로 습지 호수가 공원의 중심 테마입니다.
고지대에 형성된 자연 습지여서 다양한 식물이 서식하며 난초 전시장에는
이 곳에서 개발되거나 세계 각지에서 수집된 난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유람선을 타고 호수 공원의 습지 식물을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 나고 파인애플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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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산 파인애플 농장을 테마로 한 테마 파크입니다.
다양한 품종의 파인애플을 만날 수 있으며 기념품 숍에서는 파인애플로 만든
과자, 와인 등을 시식할 수도 있지요. 무엇보다 파인애플 모양의 카트를 타고
구석구석을 다닐 수 있어 어린이들이 좋아합니다.
파인애플 파크 구경이 끝나면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파파파파파~"
파인애플 파크 주제가는 그야말로 중독성 최고~!


* 해양 EXPO 기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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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섬 북부 서쪽 해안 위치한 해양 EXP 기념공원은 아열대기후인 오키나와의
생태적 특징이 잘 드러나 있는 곳입니다. 1975년에 국제해양박람회가 열렸던 곳을
테마 파크로 조성하였으며 츄라우미수족관, 열대드림센터, 해양문화관 등에서
오키나와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츄라우미 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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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沖縄美ら海水族館)은 아름답고 청정한 오키나와의 바다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수족관입니다. 얕은 바다에서 볼 수 있는 산호초,
난류인 쿠로시오 해류 덕분에 풍성한 어종, 그밖에 다채로운 생물로 신비로운
오키나와 바다를 그대로 재현해 놓았습니다. 3층짜리 건물은 바다 속 그대로 꾸몄으며
1층으로 내려갈수록 더 깊은 바다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도쿄 다이이치 호텔 오키나와 그랑메르 리조트 (2인 1실)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오 전]
호텔 조식/체크아웃 후 가이드와 함께 출발

◈ 면세점 자유쇼핑
◈ 아시비나 아울렛몰 쇼핑

[11:30] 나하 국제공항 도착

[13:00] 나하 국제공항 출발

[15:20] 인천 국제공항 도착


♥ 오키나와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조식: 호텔식                                                     중식: 기내식